이걸 뭐라고 해야 좋을지 모르겠는데 여튼 매우 추천합니다. 데낄라 잔술을 판다는데 조만간 마셔볼 참. 아 뱅쇼도 300미리 정도씩 판다고 붙었던데 이것도 조만간!
칸스
서울 강서구 방화동로5길 12-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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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Doe @keizie
뱅쇼가 원래 무슨 맛인지는 모르고, 술 넣어서 끓인 거라고 아는데 여기는 술 느낌은 없었음. 좀 더 뜨끈했으면 좋았겠는데 커피컵에 바로 마실만큼 따뜻한 정도로 담아줘서 약간 아쉬웠음.
두번째 뱅쇼는 아 이게 술맛이구나 할 정도는 느낌이 났음
John Doe @keizie
뱅쇼가 원래 무슨 맛인지는 모르고, 술 넣어서 끓인 거라고 아는데 여기는 술 느낌은 없었음. 좀 더 뜨끈했으면 좋았겠는데 커피컵에 바로 마실만큼 따뜻한 정도로 담아줘서 약간 아쉬웠음.
John Doe @keizie
두번째 뱅쇼는 아 이게 술맛이구나 할 정도는 느낌이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