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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예쁜 카페, 콜린입니다. 입구에 꽃과 분수에 홀린 듯 들어간 카페입니다. 2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1층은 복작복작한 분위기, 2층은 조금 조용한 느낌입니다. 1,2층 모두 너무 예쁘고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셔요. 브런치 드시는 외국인분들과 여러 시민분들로 복작복작해요. 처음 갔을 땐 사람 없었는데 금방 차더라고요. 라떼 시켰는데 우유를 두유로 바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 들고가서 읽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술술 읽히더라고요. 옆자리에서 브런치 드시는데 맛있어서보여서 나중에 다시 와서 먹어보려고요. 추천해요!

콜린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4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