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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4.5
15시간

미팅 끝나고 점심먹으러 간 식당. 어디선가 보고 네이버핀을 해논 곳이길래 근처 간 김에 식사. 일단 11시 50분에 갔더니 웨이팅. 그러나 빠른 순환으로 금방 앉고 음식도 빠르게 나옴. 청국장 냄새 안 심하고 야채많이 넣고 비벼먹으니 대존맛. 계란찜은 서비스. 사무실에서 두정거장인데 먹고 슬슬 걸어오니 딱 좋다. 종종 갈 듯

시골야채된장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69길 11 삼미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