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버드나무. 역시나 남의 돈으로 먹는게 맛있지. 담엔 하얀국밥이다. 옆 테이블의 어르신이 혼자 오셔서 한정판 갈비탕을 정말 맛있게 드시는 걸 봤다. 진심 멋진 플렉스!! 나도 저렇게 늙어야지!!!
버드나무집
서울 서초구 효령로 43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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