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발렛파킹
하루 한정 100그릇만 판다는 버드나무집 갈비탕. 주말에는 15분전에 와도 될까말깐데 평일에는 정시에 와도 들어갈수 있다. 작은걸로 시켰는데 진짜 양이 산더미처럼 많았다. 근데 갈비가 아닌 걸로 보이는 부위가 좀 많아서 결국 맨 끝에 한조각은 연골만 있어서 못먹었다. 반찬도 엄청 잘 나오고 서비스도 정확한데 한그릇에 거의 3만원에 육박하기 때문에 여러번 가지는 못할것 같다. 동네 부유함이 눈에 띄는 어르신들이 많이 드나들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