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인어 블루문
Once in a blue moon


Once in a blue moon
고양이가 있는 킷사텐 같은 재즈바 라는 이름으로 영상을 만들었던, 광주 원스인어블루문. 오래된 킷사텐 같은 느낌과 동시에 사장님의 다락방(?) 같은 느낌도 있는 공간이다. 정리가 안 된 구석구석, 스피커는 여러 대 있지만 정작 음악은 하나에서만 나오는 등… 디테일하게 뜯어보면 투박한데, 처음 온 손님과도 툭툭 대화를 잘 나누시는 사장님과 썩 잘 어울린달까. 몇번 안 왔는데도 편안한 느낌. 그래서인지 단골도 정말 많더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