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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인어 블루문

Once in a blue moon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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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개

고양이가 있는 킷사텐 같은 재즈바 라는 이름으로 영상을 만들었던, 광주 원스인어블루문. 오래된 킷사텐 같은 느낌과 동시에 사장님의 다락방(?) 같은 느낌도 있는 공간이다. 정리가 안 된 구석구석, 스피커는 여러 대 있지만 정작 음악은 하나에서만 나오는 등… 디테일하게 뜯어보면 투박한데, 처음 온 손님과도 툭툭 대화를 잘 나누시는 사장님과 썩 잘 어울린달까. 몇번 안 왔는데도 편안한 느낌. 그래서인지 단골도 정말 많더라. ... 더보기

원스 인어 블루문

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33-1

상당히 기대를 했지만.. 기네스도 생각보다 맛 없었고(맛 없을 수 있구나 하고 놀램.) 노래 소리도 크지 않고 선곡도..(운이 나빴다 생각 중.)

원스 인어 블루문

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33-1

좋아요
5년

구시청 옆 블루문 lp바 입니다 사실 귀는 잘 안좋고 좋은 노래 들으러 갔어요 거기에는 만족했습니다 사실 맥주보단 위스키나 와인을 마셔야할것 같은 분위긴데 사장님 피셜 맥주 맛집이라고 하셨고 에델바이스 맥주를 마셨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실내에서 고양이(다롱이)를 한마리 키우고 있으므로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장님과 스타일이 잘 맞으시면 재밌게 잘 이야기하고 오실것 같아요

원스 인어 블루문

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