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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기본찬부터 합격. 생선구이 같아 보이는데 왜 튀김구이일까 궁금해하던 찰나 뒤에서 요리하시는 걸 보니 꽤 깊은 팬에다가 병어를 그냥 담궈서 조리하신다. 그래서 구이로 끝이 아닌 튀김이라고 이름 붙인 것 같다. 먹으면서 연신 맛있다고 말하며 미간을 찌푸린다. 사장님께 몇번을 말씀드리니 추신수와 오승환 선수도 다녀갔다며 사인을 받은 자리를 보여주신다. 다음엔 1차로와서 돼지구이도 먹어보고 싶다.

한마음 포장마차

광주 동구 서석로10번길 10

따뜻해

제가 갔을 때도 요 옆 호텔에 두산 선수들이 묵었던데ㅋㅋ 선수들 야식 맛집인가봐여ㅋㅋㅋ

냠쩝챱호록

@be_warm 이런 야식이라면 못 참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