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기본찬부터 합격. 생선구이 같아 보이는데 왜 튀김구이일까 궁금해하던 찰나 뒤에서 요리하시는 걸 보니 꽤 깊은 팬에다가 병어를 그냥 담궈서 조리하신다. 그래서 구이로 끝이 아닌 튀김이라고 이름 붙인 것 같다. 먹으면서 연신 맛있다고 말하며 미간을 찌푸린다. 사장님께 몇번을 말씀드리니 추신수와 오승환 선수도 다녀갔다며 사인을 받은 자리를 보여주신다. 다음엔 1차로와서 돼지구이도 먹어보고 싶다.
한마음 포장마차
광주 동구 서석로10번길 10
따뜻해 @be_warm
제가 갔을 때도 요 옆 호텔에 두산 선수들이 묵었던데ㅋㅋ 선수들 야식 맛집인가봐여ㅋㅋㅋ
냠쩝챱호록 @korea2621
@be_warm 이런 야식이라면 못 참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