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등산 이후 지친몸을 달래러 들린 영명국밥. 모듬에 내장을 빼고 달라고했다. 피순대는 부드럽지만 내 기준 아예 냄새가 안나는건 아니었음. 그래서 다음에 먹으라고 하면 머리국밥을.. 국밥이 나오자 마자 일단 다대기를 덜어냈다. 먹을수록 맛있다고 느껴지긴 했는데 김치와 깍두기가 좀 아쉬웠다. 마늘장아찌 굿. 잡내에 민감하시면 그냥 머리국밥 추천!
영명국밥
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5
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