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의 첫 식사. 아침 6시 좀 지나서 갔는데 여러테이블에서 국밥드시고 계심.. 여태 먹은 선지중 제일 편하게 먹음. 참기름과 깨의 고소함이 잘 느껴지는 처음 맛보는 국밥. 반찬 다소 아쉬웠고 제일 아쉬운건 뚝배기가 아니라는 점.. 애초에 먹기 편하게 그리 뜨겁게 나오지도 않음.. 토렴은 대만족. 광주 국뱁 미쳤누..
시장국밥
광주 광산구 내상로 56-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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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찬 @moya95
토렴의 과정 자체가 찬밥을 뜨거운 국물로 여러번 부었다 따라내며 데우는거라 대략 75도 정도라고 알고 있어요. 사실 이 온도가 맛을 느끼기에는 제일 적합합니다. 물론 한국인 입맛에는 팔팔 끓여나오는 국밥이 제일이긴 합니다만.. ㅎㅎㅎ
냠쩝챱호록 @korea2621
@moya95 날이 추우니 더 아쉽게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더라고요ㅎㅎ 게다가 이른 아침이었으니.. 또 가고싶네요🥹
권오찬 @moya95
토렴의 과정 자체가 찬밥을 뜨거운 국물로 여러번 부었다 따라내며 데우는거라 대략 75도 정도라고 알고 있어요. 사실 이 온도가 맛을 느끼기에는 제일 적합합니다. 물론 한국인 입맛에는 팔팔 끓여나오는 국밥이 제일이긴 합니다만.. ㅎㅎㅎ
냠쩝챱호록 @korea2621
@moya95 날이 추우니 더 아쉽게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더라고요ㅎㅎ 게다가 이른 아침이었으니.. 또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