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한켠에서 수십년째 장사 중인 여느 찻집같은 분위기. 10~20년전쯤에 카페라는 곳들은 이랬을까 싶다. 구조물이랑 음식 조리법, 맛이 옛날 카페의 표본같은 느낌을 준다. 그런 분위기를 기대하고 가면 모르겠지만 바다 근처의 분위기 좋은 카페를 기대하고 가면 생각과는 다른 분위기에 조금 의아할 수 있다.
지중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로 501-20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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