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느즈막히 일몰이 보고 싶어서 부릉부릉 어느덧 여름의 끝물인지 대체적으로 한가했어요 2층 창가에서 조용히 앉아서 일몰 보다가 왔습니다 커피는 여전히 맛을 잘 모르니 뒤로 남겨두고 베이커리들은 중타 이상은 하는것 같아요~ 바로 앞 정원에도 테이블이 많아서 이제 선선해지면 더 좋겠죠^^
마시랑
인천 중구 마시란로 163 1동
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