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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찌로 건물은 올렸지만 여전히 나에게는 된찌 이전에 토시살이다 *토시살 : 소의 횡경막쪽 부위로 육향이 진하고 부드럽다 이런 육향 진한 고기들이 언제부터 너무 좋아진다 돼지는 갈매기살을 자주 먹는것도 이런 이유인가 싶고… 1인분 3.3만원이라는 가격이 부담이면 부담이라고 생각하다가도 또 먹다보면 납득이 됨 이 고기를 먹을때 나는 같이 내어주는 파채가 정말 킥이라고 생각하는데 파채만 기본 2접시 먹게됨 고기를 먹고나면 된찌 두둥~~~ 예전에 오래 일하신 이모님들 펄펄 끓는 뚝배기를 맨손으로 숯 위에 바로 올려주셨지만 이제 그 이모님이 보이지 않으시더라(2층에서 먹어서 1층에 계셨을지도..) 브레이크 끝난 17시에 갔는데 이미 사람 한가득이었으니 참고 하십셩 주차는 해당 건물에 가능하고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있으니 부담없이 차 가지고 가실분들은 가지고 가셔도 됩니다

또순이네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7길 16 오오1004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