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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즈를 가득 담은 완벽한 한 뚝배기> 선유도역 근처 된장찌개로 건물 올렸다는 전설의 또순이네집. 고깃집의 된장찌개는 고기지방을 한껏 다져 넣어 우러나온 짭짜름하고 녹진한 국물이 포인트다. 또순이네집은 된장찌개로 유명하지만 근본은 고깃집이다. 이에 맞게, 어느 곳보다도 고깃집 된장찌개 스타일을 제대로 구현한다. 주문한 메뉴는 된장찌개. 숯 위에서 부글부글 끓는 뚝배기 비주얼은 가히 폭력적이다. 밥은 대접에 한가득 나오는데... 더보기
최근 한달 사이에 두번을 방문해서 한번에 기록 직전 방문에 방문 당일부터 가격이 인상되는 럭키비키(?)를 당하고 마지막 방문은 누가 사준대서 다녀왔습니다 토시살은 이제 3.6만원 매번 가성비는 이제 점점 없어졌다고 했지만, 된장찌개는 여전한 가성비와 맛을 유지하고 있죠 그런데 여기 이모님들 정말 부지런하시고 일을 잘하십니다 반찬 하나하나 비기 직전에 알아서 채워주시는데 그걸 보고 있자니 또 이 가격이 이해가 되고 그러더라고... 더보기
회사 점심시간 이용해서 먹어봤습니다. 평일 점심 11시반 기준, 크게 많이 안기다리고 먹었어요. 고기 구워드시는분 3 된장찌개만 드시는분 7 비율로 이루어져있었고, 그 넓은 건물이 손님으로 꽉 차는게 신기했습니다. 맛은 숯불에 확 끓이다보니, 은은한 숯불향+짜투리 소고기의 기름진 맛+짭짤한 된장맛+푸릇한 제철 냉이향! 아주 밥도둑입니다. 다만... 제 기준 ”맛난 고깃집 된장찌개“ 정도여서 구태여 웨이팅하면서까지 먹어야할 맛... 더보기
된장찌개로 건물을 세울만 한 가게 전에는 냉이 없이 먹어봤고 이번에는 냉이가 들어간 된장찌개로 먹었는데 가격 저렴하고 안에 들어간 재료의 양이 많다 맛도 진한데 그냥 계속 떠먹게 되는 정말 맛있는 된장찌개다 냉이가 들어가서 은은하게 향이 나니 좋았고 냉이 맛이 강하게 나지는 않았다 전에 토시살을 먹어봐서 이번에는 등심으로 주문해 먹어봤는데 등심은 어느정도 식감이 있는 편이고 가격 대비 괜찮다는 느낌. 그치만 항상 고기도 먹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