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에 프렌치토스트를 먹으려면 점심에 웨이팅을 걸고 3~4시에 잠깐 다녀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대체 프토가 뭐라고 그럴까 생각했었음 심지어 프토 가격이 개당 1만원!!! 그런데 다녀와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역시 경험하지 않고 뭐라고 하면 안되는게 맞아요) 저는 아침 일찍 오픈 시간대를 노려서 다녀와서 별도의 웨이팅은 하지 않았는데요 7:30분 오픈인데도 꽤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 시그니쳐 프렌치토스트 겉바속촉이 뭔지 정확히 보여주고 플레이트 옆에 소금이 있어 찍어먹으면 단짠의 끝판왕이 됩니다 밀크티가 시그니처인데 커피를 주문했고요 개인적으로는 잘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단짠과 커피의 쌉싸르함이 기가막힌 조합입니다 또 갈거냐 물으시면 기회되면 또 갑니다!!!
조앤도슨
서울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