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기념해야 하는 날이 일년에 몇번 있죠 좀 부지런했다면 다른곳들을 예약했을텐데 개인적 사정들로 택하게 된 곳 아무래도 평일 저녁이었고 예약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별도의 룸을 달라고 했는데요 룸은 게런티가 있는데 코스요리를 먹어야 한다고 적혀있는데 전화상으로는 7.5만원(인)을 이야기 하더군요 그냥 저냥 일단 코스로 갑니다 전체 코스에 스테이크만 선택이 가능해서 전체 금액이 가변적입니다 시작은 식전빵과 밤스프인데 진짜 맛있음 광어세비체와 샐러드 그리고 관자 요리 단새우 파스타까지… 그리고 입가심(?) 아이스크림까지 아주 튀지않으면서 맛이 좋다 그리고 스테이크는 안심과 등심으로 하나씩!!! 특이한건 굳이(?) 스테이크를 써는 나이프를 선택하는 순간인데 아무리 봐도 왜 이러는지 이해는 잘 ㅋㅋ 스테이크 고기 질과 굽기 아주 좋고 훌륭했음(대기업의 퀄리티) 마지막 디저트는 기념일이라고 특별히(?) 초를 하나꽂아서 주는데 그게 너무 귀여웠고 오르골을 가져와서 옆에 틀어주는거까지 웃음 터지는 포인트 기념일이라 기분낸다고 코스로 갔지만 사실 그냥 단품으로 적당히 주문한다면 꽤 괜찮은 데이트나 오븟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좋을거 같음 잘 먹었습니다

더 스테이크 하우스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IFC몰 L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