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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서 몇차례 방문하고 서울로 옮기고는 처음 방문 금요일 저녁이었고 일행이 먼저 도착해 있어서 바로 입장 6시반정도 도착했을때 웨이팅 21팀정도 있었음 강화에서는 매번 시간이 안맞아 항정수육을 못먹었는데 드디어 처음 맛을 봄 수육 부들부들하고 좋은데 뭔가 한입 크기가 아쉽달까 ㅋ 만두도 시켜봤는데 속이 꽉차고 맛있음 드디어 냉면 육향은 진하고 좋은데 뭔가 내가 기억하는 간보다 조금 강해진 느낌인데 그렇다고 아주 거슬린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평냉도 수준급이긴 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서령

서울 중구 소월로 10 단암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