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점심시간에 줄서는거 진짜 극혐해서 어지간히 먼저 움직이지 않으면 웨이팅 있는곳은 피합니다 다만, 밥을 사달라는 상대가 꼭 먹어야 한다고 하면 뭐 별 수 있나요 후니도니가 딱 그런곳인데 기다리면서 알게된건 생각보다 회전이 빠르다였어요 그렇게 한 20여분 기다려서 입장 시그니쳐 치돈과 돈새까스 주문하면 작은 우동과 공기밥을 내어주십니다 돈까스의 양도 적지 않아서 꽤나 든든하죠 가격도 이 정도면 납득이 되죠 치즈의 조화로움이 진짜 늘 감탄을 하게 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후니도니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1층 B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