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도니
HOONYDONY


HOONYDONY
예약불가
주차가능
사실 점심시간에 줄서는거 진짜 극혐해서 어지간히 먼저 움직이지 않으면 웨이팅 있는곳은 피합니다 다만, 밥을 사달라는 상대가 꼭 먹어야 한다고 하면 뭐 별 수 있나요 후니도니가 딱 그런곳인데 기다리면서 알게된건 생각보다 회전이 빠르다였어요 그렇게 한 20여분 기다려서 입장 시그니쳐 치돈과 돈새까스 주문하면 작은 우동과 공기밥을 내어주십니다 돈까스의 양도 적지 않아서 꽤나 든든하죠 가격도 이 정도면 납득이 되죠 치... 더보기
기대 이상의 냉모밀, 후니도니. 르메이에르 지하를 지나가다가, ‘후니도니’ 앞에 대기가 한 팀 밖에 없는 걸 보고 ‘개꿀’을 외치며 냉큼 줄을 섰습니다. 다른 볼일을 보러 가는 중이었는데 말이죠... 이 집의 시그니처인 치즈 돈가스(1만5000원)를 주문하려다가, 이전 방문 때 미니우동이 맛있었다는 걸 떠올립니다. ‘우동이 맛있다’ = ‘쯔유가 맛있다’ = ‘그렇다면 냉모밀도 맛있겠다’에 달하는 의식의 흐름 속에 냉모밀(95... 더보기
B세트 (미니 등심+비빔모밀)에 치즈돈까스 한피스 추가. 맛집인가…? 선뜻 예 는 아닌데 그렇다고 맛집이 아닌가…? 라 라면 또 아니라고 하긴 애매한 후니도니 🐽🧀 맛집(?)인 이유는 광화문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매장을 꽉꽉 채워주어서인지도? 그러나 가끔 생각나서 먹어줍니다. 등심돈까스는 튀겨낸 정도나 고기에 된 간이 뭔가 기름지지 않고 후추맛 살짝 나는 담백한 스타일. 치즈돈까스도 뭔가 치즈가 비주얼 역할은 한것같은데 풍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