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잊혀질만할 때 회식으로만 오게되는 곳 (왜 직전 리뷰도 나인지…) 무튼 어김없이 가벼운(?)회식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여기 소개 받은건 근처 비슷한 류의 소고기 집 중에서 가성비로 소개를 받았는데 어제 느낀건 이제 그것도 좀 아닌거 같긴하고… 무튼 내카드 아닌걸로 먹을때 맛이 두배가 되죠 콜키지는 위스키는 2만원 일반은 1만원 유난히 어제 고기가 아주 부드럽고 야들야들 한게 내 기분탓인가 했는데 같이 먹은 일행 모두 이야기 하더라고요 잘 먹었습니다
더미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