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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슬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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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11:30분 전에 오라는 지인의 신신당부를 듣고 11:20분에 도착해서 줄 안서고 착석. 크기가 큰데 남산 돈까스 타입은 아니고 분식집 돈까스 느낌? 기름 쩐 기색 없이 담백하게 밥반찬으로 좋았음. 이곳 모밀이 맛있어서 보통 둘이 오면 돈까스 하나 모밀 하나 시켜 같이 드시는 분들이 많았음.

후암돈까스

서울 용산구 소월로2길 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