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돈까스,
후암돈까스
서울 용산구 소월로2길 7
4
0
바삭바삭한 일식돈까스보다 소스 듬뿍 옛날 돈까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양도 아주 많고 같이 간 사람은 모밀이 아주 맘에 들었다고 한다 점심시간 밖에 안하고 매번 기다려야 하지만 가볼만한듯
11:30분 전에 오라는 지인의 신신당부를 듣고 11:20분에 도착해서 줄 안서고 착석. 크기가 큰데 남산 돈까스 타입은 아니고 분식집 돈까스 느낌? 기름 쩐 기색 없이 담백하게 밥반찬으로 좋았음. 이곳 모밀이 맛있어서 보통 둘이 오면 돈까스 하나 모밀 하나 시켜 같이 드시는 분들이 많았음.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