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넘어 갔는데도 웨이팅 20분은 한듯. 닭육수와 간장 베이스에 얇은 면-첫라멘과 좀 더 진하고 중면인 끝라멘 먹었는데 끝라멘이 좀 더 맛있었다. 기다린게 억울(?)해서 교자도 시켰는데 맛있네. 근데 날씨 때문인지 이 근방 라멘집 웨이팅이 너무 길다.. 라멘 러버는 힘든 계절.
세상끝의 라멘
서울 마포구 양화로7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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