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만두, 멘보샤, 볶음밥 먹었고 순서대로 맘에 듦. 여러 리뷰를 봐서 미리 좀 쫄았는데(?) 그냥 엄청 친절하진 않은 노포 느낌. 멘보샤는 새우가 아주 두툼하게 들어가서 맛있는데 4만원이라 슬펐다. 볶음밥은 글쎄..원래도 반점가서 볶음밥 시켜먹진 않아 그런가 별맛 없었던듯. +원래도 안친절하신데 ㅎㅎ 1인 손님은 진짜 노신경이심. +화장실은 좀 쫄아서 가볼 생각 안함. (안가봐서 어떤지도 모름)
외백
서울 마포구 도화2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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