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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동 #외백 "이제는 귀한 중국집 옛날 볶음밥" 중식당에 늘 있는 메뉴이고 동양식의 퀴진에는 어느 나라에 가던 있는 볶음밥. 그래서 소중하면서도 그 퀄리티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음식일 수 있다. 하지만 볶음밥의 맛을 제대로 아는 분들이라면 본인만의 취향에 맞는 볶음밥의 맛을 가지고 계실 듯 하다. 중식당의 볶음밥은 확연히 옛날식과 아닌 것으로 크게 구분을 할 수 있다. 옛날식은 기름의 사용이 많지 않으면서 (라드 사... 더보기
노포 화상 중식당 ‘외백’에서 인당 10만 원 코스요리로 다양한 중식 요리를 즐기고 왔습니다. 볶음밥과 군만두로 유명한 곳이지만, 이번에는 코스로 예약해 제대로 경험해 봤습니다. 위치: 서울 마포구 공덕동 분위기: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노포 / 1층 홀, 2층 룸 콜키지: 병당 3만 원 주요 메뉴 • 5품 냉채: 해파리, 새우, 관자, 전복, 장육 등 • 전가복: 송이버섯과 전복 등 산해진미 가득 • 자춘결: 계란지단... 더보기
성의 없는 비쥬얼과 그에 걸맞는 얼빠진 맛. 몇년전에 방문했을때에도 명성 만큼은 아니다라고 생각했고, 작년쯤에 갔을때엔 곰보빵인지 만두인지 분간하기 힘든 기름에 절여진 군만두와 꽤 괜찮았던 간짜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최근가서 시켜 본 12000원짜리 삼선 볶음밥 의 꼬라지… 제가 1시 좀 넘어서 방문했는데. 점심시간에 혼밥 먹으러 오지 말라고 일부러 이 지랄 해놨나 싶을 정도의 성의 없는 비쥬얼. 저 위에 아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