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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자 피가 특이하고 육즙이 살아있습니다. 제 입맛엔 량빤면이 닭고기 냉채와 오이의 밸런스가 절묘해서 가장 맛있었고, 교자와도 잘 어울렸어요! 덮밥도 맛있는데 다른 요리보다는 배채우기에 가깝다는 느낌입니다. 간장에 마라기름을 한두방을 넣는 소스가 매우 맛있고, 고수도 셀프 리필 가능해서 호감이었습니다. 주말 저녁시간이었는데 웨이팅이 없었네요.

만두란

서울 마포구 동교로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