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주차불가
혼밥
정작 교자를 안 먹어서 어딘가 머쓱하지만.. 혼자서 이것저것 먹기엔 부담스럽더라구요. 메뉴가 다섯이니 하나씩 차분히 격파(...)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테이블 옆 서랍에 가지런히 들어있는 해바라기, 물티슈, 휴지, 정수기 위에 있는 포트에 담긴 따뜻한 홍차.. (차 종류는 매번 바뀌나봐요) 좁은 공간에 깔끔하게 정갈하게 배치된 물건들이 인상깊었습니다. 량빤면을 먹었는데 주문할 때 어딘가 어설픈 발음으로 주문한 듯해요 ㅋㅋ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