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들 덕분에 마음의 준비 하고 방문했는데 다행히 그날 사장님은 무뚝뚝 정도의 무드셨음.😅 가게는 타코 전달소 정도로 살풍경하지만(그와중에 벽에 붙은 사진이랑 메모 구경은 재밌음) 근처에 살아 테이크아웃을 한다면 참 좋을 듯한 맛입니다. 메뉴는 뭘 시켜도 맛있어서 그냥 좋아하는 재료 고르시면 됨.
엘 도밍고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23길 20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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