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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가까이 앉는 행운을 누려, 만원 카페 안에서도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애락 블렌딩 정말 행복하게 마셨어요. 티하우스처럼 따뜻하게 그때그때 따라먹을 수 있게 주셔서 한층 호감입니다. 아래 포스트를 보고 조심스레 샌드위치 반입을 여쭤봤는데 쿨하게 수락해주셔서 감사했던. 주말 점심엔 웨이팅이 생기네요. 근처에 있다면 자주 올 것 같은 카페입니다.

애락

서울 중구 청구로22길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