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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락

ELAK

3.9
추천 11 좋음 16 보통 3 별로 1

사진

상세정보

검색 태그
카페
커피
필터커피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연중무휴
포장
영업정보
포장
배달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메뉴

리뷰 24개

감성있는 카페를 찾는다면 여기! 브루잉 커피 맛있고, 개인적으론 라떼는 10온즈로 추천 편하게 혼자와서 시간을 즐기기도 좋고, 2~3명 같이 와도 좋을 공간

애락

서울 중구 청구로22길 36

보물같은 카페네요🩵 널리 알리고 싶지 않아..

애락

서울 중구 청구로22길 36

m
4.0
1개월

필터 커피로 애락 블렌딩으로 마셨고 진한 맛. 동행들것 한두 모금 마셔본 월간 브루잉 커피들이 더 좋긴 했다. 다음엔 월간 브루잉 중에 마셔야지. 공간이 느낌이 좋다.

애락

서울 중구 청구로22길 36

스피커 가까이 앉는 행운을 누려, 만원 카페 안에서도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애락 블렌딩 정말 행복하게 마셨어요. 티하우스처럼 따뜻하게 그때그때 따라먹을 수 있게 주셔서 한층 호감입니다. 아래 포스트를 보고 조심스레 샌드위치 반입을 여쭤봤는데 쿨하게 수락해주셔서 감사했던. 주말 점심엔 웨이팅이 생기네요. 근처에 있다면 자주 올 것 같은 카페입니다.

애락

서울 중구 청구로22길 36

옥슈슈
3.5
3개월

다녀온지는 조금 되었지만.. 애매한 위치임에도 너무 핫플이 되어버린 이 곳. 3명의 바리스타가 끊임없이 주문을 쳐내는데도 커피를 받으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핸드드립의 비중이 높아 그런 것도 있겠지만 ㅋㅋ) 회전도 느리고 바쁜 사람은 갈 수 없는 카페. 배전도도 높고 추출 방식은 다소 클래식한 편. 고소한 커피와 일본 킷사텐을 좋아하면 여기도 결이 맞지 않을까. 공간이 상당히 개방적이라 방문 시점이 가을임에도 조큼 쌀쌀했다... 더보기

애락

서울 중구 청구로22길 36

애락블렌딩 브루잉커피를 맛있게 마심. 산미 많이 없이 카카오 월넛 가득한 것이 취향의 커피였다. 공간도 매우 따뜻하고 힙하면서 반려동물 동반 가능하다. 화장실은 외부에 아주 작게 있는데 작지만 생각보다 깨끗하게 만들어뒀음. 전반적으로 다 괜찮았는데 앞선 리뷰에도 써있듯 매장 문 열자마자 아지트에 방문한 불청객 느낌이 들었던 것은 부정할 수 없었다,, 매장 안의 전부가 나 빼고 다들 아는 사이인 듯 했음 🥹그런 점에서 조금 신경... 더보기

애락

서울 중구 청구로22길 36

스라
3.0
5개월

평가하기 애매한 곳,,🫠 전부터 궁금했던 곳인데 근처에서 시간이 떠서 방문 주말이긴 했지만 이른시간이었는데 사람들이 반정도 차 있었다 분위기 (살짝 춥긴 했지만) 괜찮고 커피도 맛있었는데....!!!!? 약간 단골들이 점령(?) 하고있는 가게 느낌이라 일부러 사람 없을 시간에 갔는데도 단골분들이 많았다. 단골손님이 많은게 문제는 아닌데 너무...... 시끄러웠다. 물론 요기가 카페고 조용히 있어야 할 필요는 전혀 없지만 공간이... 더보기

애락

서울 중구 청구로22길 36

콩이애비
5.0
5개월

베이커리 텐을 가는 길에 우연히 봤는데 뭔가 느낌이 좋아서 블렌드 드립을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내부도 좋았는데 손님이 많으셔서 못 찍었네요. 중강배전인지 산미는 거의 없었는데 달고 구수하고 밸런스 좋았습니다. 애락 블렌드였던 것 같은데 아주 맛있었어요. 마셔본 블렌드 원두 중에 제일 맛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애락

서울 중구 청구로22길 36

달숮
4.0
6개월

[청구 / 애락] 이태원-해방촌 라인에 있을 것만 같은 편안하지만 힙한 느낌의 카페에요☕️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단골분들 오며가며 인사하는 분위기가로 인해 저 또한 편안한을 갖게 돼요 청포도라임에이드는 알코올추가도 가능해서 다음에는 여기사 낮술해보고싶네요🥃 자리는 많지 않아서 금요일 5시기준 웨이팅 있어요

애락

서울 중구 청구로22길 36

카페이름 애락. 사랑애(愛), 즐거울 락(樂)을 사용한다. 신당역과 DDM역 사이 언덕으로 올라가는 골목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곳이다. 저멀리 두산타워가 보이니 도시와는 다른세계에 온듯하다. 한 편에는 LP가 돌아가고 스피커에는 나른한 음악이 퍼져온다. ■청포도라임에이드 진한 청포도의 맛. 청포도의 상큼함은 라임의 상큼함과 섞이고 라임의 새콤함은 청포도의 단맛에 줄어든다. 여름이라면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애락

서울 중구 청구로22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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