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중국어 능통하신 미식가 어르신께서 데려가 주신 융캉제의 대만음식 식당. 일본식과 대만식이 잘 섞인 곳이라고 설명해 주셨다. 그냥 시켜주신대로 먹어서 메뉴 이름과 가격은 모른다 😔 알 꽉찬 은어조림, 닭찜, 수세미(!)와 말린 가이바시(가리비 관자) 조림, 튀긴 민물새우 볶음밥. 대만 음식은 전반적으로 간이 세지 않고 삼삼하다는 게 특징이다. 여기도 업력이 무척 오래된(몇년이라고 들었는데 까먹음) 무척 내공이 느껴지는 식당이었다. 젠슨 황 사진이 입구 곳곳에 붙어 있다!

呂桑食堂

106台北市大安區永康街12-5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