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에 갔는데도 한 시간 정도 웨이팅 했어요. 메뉴는 동파육, 유니짜장, 짬뽕을 주문했어요. 동파육은 듣던 대로 정말 맛있어요!! 야들야들하니 입에 넣으면 사라져요. 그리고 청경채 원래 잘 안 먹는데 여기 건 금세 다 먹었어요. 동파육을 많이 먹어보진 않았지만 여기가 최고예요. 둘이서 먹어도 부족하지 않은 양이었어요. 짜장면이랑 짬뽕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님이 계셨어요! 테이블마다 인사 건네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더라구요. 군인 친구랑 갔는데 보시더니 수고한다면서 콜라를 서비스로 주셨답니다. 근처 갈 일 생기면 또 가보려구요!
도량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6길 6 백송빌딩 2,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