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거 짱구네 영종도 업무단지점] #짱구네 #낙지요리 #영종도드라이브 "연휴에 어디 갈까 고민하다 결국 드라이브하다 방문한 영종도 짱구네." 사방이 다 막히는 연휴에 유일하게 막히지 않은 서쪽 춘천 3시간, 대관령 3시간반, 포천 3시간, 용인 처인 2시간... 다 따져보니 서쪽인 영종도나 대부도가 1시간 10분으로 제일 만만했습니다. 그래서 오래간만에 시간여유도 있어서 어디 가시고 싶어하시는 어머니 모시고 영종도로 드라이브 다녀왔어요. 음식은 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적당히 자극적인 낙지로 낙점. 오래간만에 방문했는데 이번에도 본점이 아니라 업무단지점으로 재방문했습니다. 가격을 보니 어느새 3만원까지 올랐지만 인원수대로 강요하지 않아서 4명이서 3인분에 칼사리, 볶음밥까지 추가해서 넉넉하게 먹었습니다. 낙지는 산낙지를 가져와서 그 자리에서 바로 넣어주시는데, 이런 풍경은 한국인만 이해할 수 있는 장면일지도 모르겠네요. 맛: 자극적이면서도 중독성 있는 매콤달콤한 맛, 낙지가 바로 투입되니 신선함은 확실 분위기 : 사람이 많아서 어수선한 분위기 가성비: 인원수 제한 없이 3인분 주문 가능, 가격은 올랐지만 이해되는 가격 재방문 의사 : 영종도에서 크게 생각한 집이 없다면 무난한 선택인 듯 P.S. 영종대교 통행료가 많이 저렴해저서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아졌어요.
빨간거 짱구네
인천 영종구 공항로424번길 72 아이비씨디오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