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함박스테이크. 육즙이 살아 있지만 첫입 베어물때마다 나오는 고기 비린내는 못잡았다. 두번째 입부터는 코가 적응해서 비린내가 덜나지만, 한계가 명확하다.
히키니쿠토코메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2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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