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괜찮다. 장칼국수도 먹을만했다.
후암동칼국수
서울 용산구 후암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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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맛있다. 또와서 안먹어본 메뉴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다. 임신한 아내가 우동이 먹고싶대서 데려왔는데 너무 만족해했다.
타케모토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 61
분위기가 좋다. 간은 좀 안맞았다. 애견동반 가능하다.
치트키 룸
서울 성동구 상원6길 11-1
5
유자맛이난다. 면이 얇아 그 맛이 독특하다.
유즈라멘
서울 중구 만리재로 217
2
사촌형이 데리고간 삼호읍 맛집. 육사시미가 고소하고 신선하다. 점심메뉴 제육볶음도 물론 맛있다.
종원 식육식당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 세가래2길 26-15
3
토종닭이라 쫄깃하다. msg 덜한 맛. 죽도 맛있다. 양은 생각보다 푸짐하다. 예약해야지 워크인으로 가면 못먹기 일쑤다.
도원
충북 제천시 한수면 월악로 1389
멋진 스테이. 스테이내내 비가 왔지만 또 그런대로 운치가 있었다. 객실 컨디션이 좀 부실했고, 운영 시스템도 서툰 게 있었다. 하지만 대체로 다들 친절하셨다. 가족여행으로도 좋고, 친구와 와서 이틀 정도 쉴 수 있는 그런 장소.
월악산 유스호스텔
충북 제천시 한수면 월악로 1372
1
음료보다는 분위기. 시골 마을 안쪽에 있는 카페. 정갈하게 깎인 잔디도, 풍경소리도 좋았다.
양원마을
충북 충주시 살미면 중원대로 2530-44
골고루 먹을만 했던 한정식집. 여러 찬이 나왔고 나물류도 괜찮았다. 숭늉이 제일 좋았다.
향나무집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장터1길 11
충주에서 제일가는 평양냉면이라는데 소문대로 맛있었다. 평냉에 든 오이의 독특한 시큼함도 좋았다. 비냉은 굳이 추천은 안한다.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맛.
삼정면옥
충북 충주시 관아3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