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맛이난다. 면이 얇아 그 맛이 독특하다.
유즈라멘
서울 중구 만리재로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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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형이 데리고간 삼호읍 맛집. 육사시미가 고소하고 신선하다. 점심메뉴 제육볶음도 물론 맛있다.
종원 식육식당
전남 영암군 삼호읍 세가래2길 26-15
토종닭이라 쫄깃하다. msg 덜한 맛. 죽도 맛있다. 양은 생각보다 푸짐하다. 예약해야지 워크인으로 가면 못먹기 일쑤다.
도원
충북 제천시 한수면 월악로 1389
멋진 스테이. 스테이내내 비가 왔지만 또 그런대로 운치가 있었다. 객실 컨디션이 좀 부실했고, 운영 시스템도 서툰 게 있었다. 하지만 대체로 다들 친절하셨다. 가족여행으로도 좋고, 친구와 와서 이틀 정도 쉴 수 있는 그런 장소.
월악산 유스호스텔
충북 제천시 한수면 월악로 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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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보다는 분위기. 시골 마을 안쪽에 있는 카페. 정갈하게 깎인 잔디도, 풍경소리도 좋았다.
양원마을
충북 충주시 살미면 중원대로 2530-44
골고루 먹을만 했던 한정식집. 여러 찬이 나왔고 나물류도 괜찮았다. 숭늉이 제일 좋았다.
향나무집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장터1길 11
충주에서 제일가는 평양냉면이라는데 소문대로 맛있었다. 평냉에 든 오이의 독특한 시큼함도 좋았다. 비냉은 굳이 추천은 안한다.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맛.
삼정면옥
충북 충주시 관아3길 21
예약없이 가기 힘든 브런치집. 운좋게 자리 잡았는데 레몬파스타, 부라타 샐러드, BLT 샌드위치 모두 맛있었다. 일요일 오전 오픈 키친의 부산스러움과 창문 너머로 효창공원이 보인다. 매미가 우는 아침 좋은 시간이었음.
코쿤
서울 용산구 임정로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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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님이 소개한 음식점. 나쁘진 않지만 서울 공덕에서 함루를 자주 애용하는 입장에서 이 곳의 장어덮밥은 평이하다. 아지 소바(전갱이)도 평이하다. 니신 소바(청어 소바)인가 했는데 전갱이었다. 그래도 장어덮밥은 다 먹었다.
츠키요와
강원 강릉시 해안로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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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 맛있고 기본 찬도 좋았다.
쌍교 숯불갈비
전남 담양군 봉산면 송강정로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