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뉴는 나쁘지 않다. 8명 들어가는 룸이 있다. 음식도 나쁘지 않다.
심퍼티쿠시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02
3
0
이 동네는 먹을게 별로 없다. 그냥 그렇다.
명품 순두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로 214
오스코 근처는 허허벌판이다. 그 중에 1황. 비린내를 잡진 못했지만 맑다. 김치며 찬도 괜찮다.
제주 올래 고기국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가락로 252
볶음밥 먹으러 왔다가 짜장면도 먹었다. 일일향이나 몽중헌보다도 훨 낫다. 맛만 보면. 하지만 가족 모임이나 누구 모시고 오기에는 불편하다. 2-3 사람와서 술 안주하기에도 썩 괜찮아 보인다.
외백
서울 마포구 도화2길 4
5
분위기도 제법, 맛도 제법이다. 커피도 마셔봐야겠다.
메이플 하우스
서울 용산구 신흥로11길 4
4
나쁘지 않았다. 회덮밥은 먹을땐 맛있게 먹는데 먹고 나서 2-3시간 뒤에 돌이켜봤을때 다시 먹고 싶어? 물음엔 그닥. 가격이 결코 싸지 않다.
고현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색다른 함박스테이크. 육즙이 살아 있지만 첫입 베어물때마다 나오는 고기 비린내는 못잡았다. 두번째 입부터는 코가 적응해서 비린내가 덜나지만, 한계가 명확하다.
히키니쿠토코메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21
가격대비 괜찮다. 장칼국수도 먹을만했다.
후암동칼국수
서울 용산구 후암로 31
맛있다. 또와서 안먹어본 메뉴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다. 임신한 아내가 우동이 먹고싶대서 데려왔는데 너무 만족해했다.
타케모토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 61
분위기가 좋다. 간은 좀 안맞았다. 애견동반 가능하다.
치트키 룸
서울 성동구 상원6길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