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오랜만에 간 린찐. 인절미 탕수육과 삼선짬뽕 주문. 고기는 직원분이 먹기 좋게 잘라주시는데, 부먹으로 먹는 게 맛있다고 하지만 우리는 각자 앞접시에 소스를 덜어 찍어 먹다 보니... 튀김 옷이 이름처럼 쫀득쫄깃한 식감이 있다 보니 예전엔 그 맛에 괜찮게 먹었었는데, 음... 원래 고기의 존재가 이렇게 희미했었나? ㅠㅠ 고기가 있었던 흔적은 보이는데, 고기가 잘 안 보여 좀 그랬음. 본인 결제가 아니다 보니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일반 탕수육보다 가격이 더 있을 텐데... 고기가 잘 안 느껴져 찔깃한 찹쌀떡을 탕수육 소스에 찍어 먹는 것 같았음. 이번엔 그닥.
차이나 린찐
서울 강동구 강동대로 217 인택스파크뷰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