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면목동 #진흥각 #서울둘레길맛집 14 #깔딱고개 넘고 맛보는 맛집" "인생 탕수육을 맛본 40년 진짜 중식당" #아차산코스: 서울둘레길5코스 아차산은 서울에서도 가장 유명한 산이고 등반객도 가장 많은 산 중에 하나다. 등반 난이도도 쉽고 정상에 오르면 한강을 동서로 조망할 수 있는 경관이 환상적이고 반대편으로는 서울 내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실제로 등반 내내 아기자기한 산의 모습과 산다운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고... 더보기

진흥각

서울 중랑구 면목로45길 31

극동반점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전설의 중국집 탕수육도 이렇게 안달게 만들 수 있구나 싶은데 오히려 그러니 계속 먹게 된다. 푹 적셔져있어도 끝까지 맛이있게 먹을 수 있는 건, 튀김옷이 얇은 이유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선짬뽕은 정말 채수로 만들어서 시원하고 깔끔하다. 이렇게 깔끔한 중국음식은 오랫만이고, 왜 그렇게 인기가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지도 알겠다. #탕수육 #삼선짬뽕

극동반점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121번길 60

#충청남도 #대전 #희락반점 "유니짜장 먹으로 갔다 탕수육에 반함" 대전에서 유명한 중식당이다. 언젠가 꼭 가고싶었던 곳. 1912년에 개업했다고 하고 현재 3대째 운영을 하고 있는 100년 가게. 실제 100년 가게로 지정도 받았다. 유니짜장과 탕수육이 아주 유명한 곳. 유명 가게 답게 12시 전인데도 만석이고 웨이팅을 했다. 확실하게 먹어보려고 탕수육 소자와 유니짜장을 부탁드렸다. #유니짜장 유명한 유니짜장은 면과... 더보기

희락반점

대전 중구 중앙로129번길 21

땅콩

5개월

#씨리얼새우 #탕수육 #꼬량면 다 존맛탱; 탕수육은 볶먹이 근본 또 갈래..

꼬량

경기 안산시 단원구 광덕동로 65

#제주도 #표선 #중식당진 "팔선을 능가하는 짜장면" 이곳에서 먹은 짬뽕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바로 재방문을 했다. 본인은 왠만해서 같은 곳을 두 번 가지 않는데, 이집은 무조건 두 번 이상 방문해 이집 메뉴 전부 먹고싶에 만드는 마력의 맛이다. 두 번째 방문에서는 이집의 시그니쳐들을 좀 더 먹어봤다. #짜장면 환상적인 짜장면이였다. 부드러운 불향이 음식을 지배한다. 아삭한 양파의 단맛과 적당히 익은 돼지고기의 식감이 짜장... 더보기

중식당 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중앙로 71

박사부불짜장 차돌짬뽕을 주로 먹으러 가는 곳이지만 대패짬봉을 먹어 봤습니다 취향에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대패짬뽕이 더 맛있네요 ㅎㅎ 탕수육은 옛날 탕수육느낌이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타이틀이 박사부 불짜장인데 매번 아이랑 같이가서 아직 불짜장은 못먹어 봤네요 다른 음식들을 보니 무조건 맛있을듯합니다 ㅎ #박사부불짜장 #대패짬뽕 #탕수육

박사부 불짜장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남11길 13

신가향 청주 최애 점심 중국집! 언제가도 넉넉한 양의 알이 아주 고소하고 국물도 시원하다!! 자장면은 완전 정감가는 맛인 탕수육도 두툼하고! 찍먹부먹이 다가능한 것도 너무 좋아합니다!! #탕수육 #짬뽕 #짜장면

신가향 짬뽕

충북 청주시 서원구 원흥로80번길 8

#소공동 #도원 "여전한 클래식 탑티어 중식당" 1976년 플라자호텔의 개관과 함께 문을연 중식당 도원은 우리나라 호텔중식당의 시작과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는 팔선 등 워낙 기라성 같은 중식당들이 즐비하지만 도원은 여전히 클래식함과 컨템퍼러리 중식을 지향하면서 중식당 최상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고의 탕수육인 도원의 과일탕수육은 여전히 변화하는 도원 안에서 자체 진화하면서 탕수육의 정석을 보여준다.... 더보기

도원

서울 중구 소공로 119

2025.8.9 서귀포의 구시가지 솜반내 근처에 자리한 닭요릿집. 닭내장탕이 아주 맛있고 닭밀면이 유명하다하여 서귀포를 오랜만에 온김에 먹어보려 들렀다. 여기저기 붙어있는 문구를 읽어보니 거래처의 닭내장공급중단 이슈로 인해 닭내장탕은 판매를 하지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닭고기냉밀면과 탕수육을 주문해보았다. 잉? 닭요릿집인데 웬 탕수육이냐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메뉴판을 자세히 보면 중국집같은 느낌의 요리들이 가득하다. 오히려... 더보기

희신이네

제주 서귀포시 서홍로 175

“연차 없이는 갈 수 없는 중국집” 평일 점심에만 열리는 중국집에 갔습니다. 맛보단 방문 난이도가 높아 유명해진 곳인데요 옛날 스타일의 탕수육은 묽고 슴슴한 소스와 덴뿌라처럼 입체감 있게 튀겨진 고기가 대비되어 음양의 조화를 이뤘고 간짜장은 흔히 아는 간짜장보다는 수분기가 촉촉한 옛날짜장에 가까웠습니다. 노포 특성상 위생에 민감하신 분들은 안 맞으실 듯 🥲 엄청 맛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태화루만의 개성이 있어서 계속 ... 더보기

태화루

서울 중구 퇴계로50길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