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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쇼에서 맛있게 마셨던 네덜란드 로스터리 A.M.O.C.의 커피를 도래노트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계속 라인업에 올라가는 건지 잠시 일시적으로 판매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원래 좀 비싼 커피들이라… 판매중인 4가지 싱글오리진 중에서 3가지를 마셔봤는데, 콜롬비아 마라게샤는 추출이 좀 아쉬웠고(맛있었지만 추출을 달리 했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고), 파나마 카투아이 모스토 하이드로는 완전 클린하면서 풍성한 과일 뉘앙스가 일품이었구요. 콜롬비아 더블 워시드 게샤는 비추네요. 중국 로스터리 테라폼과 제가 좋아하는 스웨덴의 Swerl도 대기중인데, 맛이 올라오려면 로스팅 후 한 달 이상 지나야 되서, 아직 잔커피 판매는 안 하고 원두만 파는 것 같구요. 이용에 참고하시길요.

도래노트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