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반려견동반
카페쇼에서 맛있게 마셨던 네덜란드 로스터리 A.M.O.C.의 커피를 도래노트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계속 라인업에 올라가는 건지 잠시 일시적으로 판매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원래 좀 비싼 커피들이라… 판매중인 4가지 싱글오리진 중에서 3가지를 마셔봤는데, 콜롬비아 마라게샤는 추출이 좀 아쉬웠고(맛있었지만 추출을 달리 했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고), 파나마 카투아이 모스토 하이드로는 완전 클린하면서 ... 더보기
도래노트에서는 미국 코네티컷의 로스터리 일사(ILSE)의 커피를 쓰는데, Swerl이라는 스웨덴 커피를 들여온다고 하길래 가봤네요. 보니까 작년 말부터 Swerl을 들여온 것 같고, 교토의 쿠라수도 메뉴에 있더군요. Swerl은 매장은 없고 로스팅만 하는 곳인데, 푸드트럭에서 영업을 하다가 이제는 푸드트럭도 없애고 납품과 소매만 하고 있다고 하구요. 커피가 맛있어서 인스타를 들어가 보니 이번 달에 있었던 올해 노르딕 베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