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컴비네이션(돼지고기 께사디야, 피쉬 타코2pc, 치즈나초, 빠빠), 피냐콜라다 께사디야는 맛있었는데 돼지고기가 좀 질긴 편이었고, 피쉬 타코는 피쉬앤칩스처럼 튀긴 생선이 들어간 타코였는데 좀 느끼했다. 빠빠는 처음 들어보는 요리인데 감자에 비프와 치즈소스가 들어간다길래 기대했는데 소스가 임팩트가 약했는지 너무 그냥 재료 본연의 맛이었다. 굳이 주문하지 않아도 됐을 뻔. 치즈 나초도 치즈소스는 생각보다 연했지만 위에 올라간 토마토와 고수, 사워크림이 맛있었다. 참고로 나초도 직접 만든다고 한다.
멕시칼리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634 유림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