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민트티 밤 늦게까지 하는 카페가 잘 없어 헤매다 들어간 카페. 10시까지라고 되어있었는데 마침 방문한 날은 12시까지 영업을 해서 오래 앉아있을 수 있었다. 차는 그냥 아는 페퍼민트티 맛. 티백을 꺼낼 수 있게 숟가락과 작은 종지를 주는 점은 좋았다.
카키바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9 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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