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i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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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티 밤 늦게까지 하는 카페가 잘 없어 헤매다 들어간 카페. 10시까지라고 되어있었는데 마침 방문한 날은 12시까지 영업을 해서 오래 앉아있을 수 있었다. 차는 그냥 아는 페퍼민트티 맛. 티백을 꺼낼 수 있게 숟가락과 작은 종지를 주는 점은 좋았다.
카키바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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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돈으로 먹은게 아니면 빡칠뻔 알수없는 국적의 음식들 독일식이라는데… 저 구워서 말라 삐들어진 학센이..? 배고파서 먹긴 했는데 참.. 위에 단독룸이있어서 모임하기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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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 창가에서 굴라쉬와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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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개조한 카페이고 맛도 분위기도 무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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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거지가 영….. 라떼를 받았는데 나는 입을 댄 적 없는데도 이미 컵에 립스틱이 묻어있었어요.. 이걸 보니까 커피 맛, 분위기 어느 것 하나 관심이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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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바움 커피 약속이 있어 이용. 1층은 카페, 2층은 레스토랑. 주말 점심이라 사람은 많았음. 주택개조 카페였는데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고, 루프탑, 야외 좌석도 있었음.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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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특별할 것은 없는, 점심시간이 되면 직장인들로 시끌북적한 가까운 카페느낌의 카페, 카키바움입니다. 커피맛도, 분위기도, 너무나도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파티오에서 여유를 즐길수 있겠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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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개조한 것 같은 까페. 2층에선 독일 가정식 레스토랑을 한다는데 밥먹고 간거라 1층에서 커피만 먹고 나왔다. 커피 맛 무난무난하다. 독일인들이 운영하는 곳이라 그런지 음료나 디저트도 독일식을 먹어야 의미가 있어보였다. 담번엔 독일음료랑 가정식 도전해봐야지
사람이 너무 바글바글,, 자리도 굉장히 애매했어요 기대한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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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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