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콩국물에 간이 되어 나오고 국물이 엄청 부드럽고 진하다. 면은 소면보단 굵고 쫄면보단 가는데 은근 쫄깃하다. 김치는 간이 세고 단 편인데 국물이랑 같이 먹으니 딱 좋았다. 고명이 전혀 없어 자칫하면 물릴 수 있는 콩국수에 킥이 되어준다. 16,000원이라는 가격만 빼면 참 괜찮은 콩국수였다.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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