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티라미수 티라미수는 크림과 빵의 비율이 비슷하고 시트가 많이 촉촉한 편. 별로 달지 않아 입에 맞았다. 매장이 서늘해 주문한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거의 없어서 좋았다. 고양이가 꽤 크고 귀엽다. 사람을 좋아하진 않는 듯하다.
오캄
서울 광진구 동일로22길 117-2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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