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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티라미수 티라미수는 크림과 빵의 비율이 비슷하고 시트가 많이 촉촉한 편. 별로 달지 않아 입에 맞았다. 매장이 서늘해 주문한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거의 없어서 좋았다. 고양이가 꽤 크고 귀엽다. 사람을 좋아하진 않는 듯하다.
오캄
서울 광진구 동일로22길 1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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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에 노묘가 있는 카페입니다, 티라미수, 두쫀쿠, 생크림딸기케이크 등 수제디저트도 팔구요 커피맛도 괜찮았구 자연광이 예쁘게 드는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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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막을 직접 만드시는데 정말 맛있어요! 빵도 따끈하게 준비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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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류를 직접 만드시는거같은데 맛있습니다 다들 카이막을 드시던데 카이막은 패스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조용히 있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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