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NewYork #Blue_Willow #블루윌로우 #夜來湘 "여전히 뉴욕에서 해장하기 좋은 곳" 뉴욕에서 좋아하는 중식당인데, 후난식 매운 음식과 딤섬, 북경오리를 파는 곳이다. 그래서 미국여행 시 서양음식이 느끼할 때 먹기 좋은 곳이기도 하다. 우연일 수도 있지만 꼭 최근 몇 년 NYC를 떠나는 점심식사를 이곳에서 하게된다. 런치스패셜의 가성비 매뉴도 있고 단품으로 먹고싶은 딤섬들도 주문 가능한데다 분위기도 좋고 화장실이 참 좋은 곳이라 여행객이 알아두시면 좋은 곳이기도 하다. 딤섬 몇 가지와 점심특선으로 마파두부, 깐풍기 스러운 매운 요리들을 주문했다. 핫앤사워스프는 온도감이 낮아 맛이 참 없었다. 식당 관리의 아쉬운 점이다. 아무리 가성비 점심이라해도 관리는 해야한다. 딤섬들은 예전에 비해 아쉬운 느낌이다. 우리가 아는 정석에서 좀 벗어난 식감들이라 또 아쉽다. 대신 마파두부, 깐풍기 같은 닭요리는 참 맛있다. 매운맛이 정통 후난식이고 단맛 없이 매운 것이 아주 맘에 든다. 게다가 오랜만에 먹는 쌀! NYC 떠나기 전에 이만큼 좋은 옵션이 없다. #러셔스의미국 #러셔스의NY #러셔스의베스트중식
Blue Willow
40 W 56th St, New York, NY 1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