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Chicago #Wendella_Tour_and_Cruises "꼭 봐아하는 시카고의 아키텍쳐 크루즈 - 45분 코스 가능한 회사" 시카고 가면 반드시 해야하는 코스가 아키텍쳐 크루즈다. 1871년 시카고 대화재와 건물의 2/3이 무너졌고 10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던 사고. 당시 시카고 총 인구가 약 30만명 이였으니 도시민 1/3이 거리로 나앉은 비극이다. 목조건물 중심이였기에 더 피해가 커서, 새로운 도시로 변모하기 위한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뉴욕 보다 더 빨리 철골 마천루를 계획해서 짓고, 유리로 만든 외벽, 직선적이며 현대적 디자인 등, 당시 건축의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새로 이룩한 마천루의 도시로 재탄생을 했다. 그래서 지금도 시카고 하면 마피아 보다도 마천루가 생각이 나고 이 멋진 건물들을 보기위한 관광객, 건축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그래서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시카고에 오면 반드시 아키텍쳐 크루즈를 해야한다. 가장 큰 캐리어가 3개가 Chicago's First Lady, Wendella, Shoreline 인데, 그 중 Wendella가 리글리빙딩 앞에서 출발하고 유일하게 45분 숏코스를 운영해서 이 회사를 선택했다. 어떤 회사를 선택해도 감동은 같을 듯 하다. 정말 멋있고 웅장하면서 부럽기도 하다. 도시와 자연을 잘 조화시키면서도 전체적인 하모니, 각 빌딩의 개성들이 독특하게 잘 표현이 되고있다. 괜히 시카고를 건축의 도시라고 부르는게 아니다. 시카고의 또다른 별명이 <바람의 도시>다. 크루즈 할 때는 여름에도 바람 때문에 추울 수 있으니 주의 필요! #러셔스의미국 #러셔스의시카고 #러셔스의베스트플레이스
Wendella Tours & Cruises
400 N Michigan Ave, Chicago, IL 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