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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이에르 1층, 3월에 생긴 작은 카페. 에스프레소가 있길래 리사르 가던 도중에 꺾어봤어요. 매장이 작고 스탠딩 테이블만 있어 대부분 테이크아웃. 근처에서 가볍게 한 잔 호록하기엔 괜찮은 선택지 같아요. 핸드드립도 있는데, 커피 내리는 광경이 신기했어요. 이따만한 스뎅 육수통 같은 데서 끓는 물을 짱 큰 국자로 푸시더니, 공장처럼 핸드드립을 제조해내셔서 재밌었습니당

푸가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