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최애 연희동 <마> 12시 이전에 이용 가능한 마모닝-을 정망 좋아한다 향과 식감,맛을 선명히 전달하는 마 빵와 스위츠, 커피와 음료까지 켜켜이 쌓인 곳 어느 공간은 테이블 사이 간격이 좁은 편인 곳도 있고 정말 인기가 많은 공간으로 쾌적한 이용을 선호한다면 평일 오전….을 추천….할 수 밖에 없는 속상함이 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웨이팅이 있고 때때로 혼잡하다
카페 마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48-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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