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의 커피를 위해 세계를 누비는 커피인쇄소.오늘은 이 곳의 마지막 영업일 마지막 커피는 역시나 게이샤 내추럴 El Salvador El Conacaste Geisha Natural 5년 정도 다닌 단골집, 내 커피 세계를 넓혀주고 커피 친구들이 많이 생겼던 을지로의 공간 아빠랑 퇴근하고 데이트하고 친구들과 찾아가서 조용히 시간보내던 이 공간을 꽤나 그리워할 것 같다
커피 인쇄소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12-5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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