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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5.0
23시간

톤티 - 지난 주말에 만난 친구가 톤티에서 구매한 원두를 본인이 브루잉했다며 텀블러를 흔들었다. 한 모금 머금으니 톤티가 그립더라.발을 재촉헤 서둘러 방문한 단골가게. 대표님과 근황을 나누고 축하를 전하고 직원분은 오랜만에 왔는데도 내 취향을 선명히 기억하신다 오늘 커피 중에 -게샤를 좋아할 것 같다며 새로 생긴 샵에 모든 커피 메뉴를 마시고 그를 포스팅하고 공격적으로 소개하던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단골가게에 조용히 가서 추천해주시는 커피를 즐긴다 그저 편안하고 행복한 공간

톤티

서울 종로구 북촌로 6-8 1층